Korean
하루 종일 그대가 눈에 아른거려요
그대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죠
꿈속에까지도 나타나서 날 흔들어 놓네요
깨어나면 그댈 찾아 헤매곤 하죠
길을 걷다가 예쁜 옷을 봐도 난 그대가 자꾸 떠올라
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난 (그대가 떠올라)
오늘같이 햇살이 좋은 날
아름다운 그대와의 데이트는 (얼마나 달콤할까요?)
이런 날 그대는 모르죠
내겐 너무 과분한 당신이라서 다가 갈 수조차 없어
하지만 그대가 몰라도
내 맘 전할 수 없다고 해도 난 멈출 수가 없네요

